🚩 전북 부안군 계화면 간재로 461 기라성
📌 수 - 월 11:00 - 18:00
17:30 라스트오더
화요일 정기휴무
어느 날 백종원의 님아 그 시장을 건너지 마오를 보는데
음식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꼭 가봐야지 했던,
전북 부안에 있는 '기라성'이라는 중식당에 다녀왔어요
이곳은 평일이든, 주말이든 웨이팅이 있다고 해서
주말 오픈런을 하기 위해 달려갔답니다
11시 오픈인데 저희는 10:20분쯤 도착해서
대기표를 먼저 뽑고 주문을 미리 하고
사장님이 10:45분부터 음식 나온다고 시간 맞춰서 오라고 하시더라구요!
(저희는 대기번호 2번! 먼저 온 1팀이 있었어요)



저희는 비빔간짜장, 돈까스, 해물짬뽕 이렇게 주문했어요~!
중식당에 돈까스?라고 생각 들겠지만
저는 사실 이 돈까스를 보고 가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어요(돈까스러버임)
돈까스는 한정메뉴라 품절되면 못 먹어요 ㅠㅠ

반찬은 셀프코너를 이용하시면 됩니다~

돈까스 크기 보이시나요? 엄청 큽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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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빔간짜장은 간짜장이 비벼져서 나온 거예요~
사장님은 해물쟁반짜장이 더 맛있다고 하셨어요! ㅋㅋ(옆에서 스몰토크를 하셔요)
저는 비빔간짜장이 먹고 싶어서 먹었지만 조금 간이 쎈 느낌?
텁텁함이 좀 있었는데 맛은 있었어요!
해물쟁반짜장맛이 궁금해지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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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물짬뽕은 국물이 깔끔하면서 해물맛이 잘 어우러졌어요
통오징어도 하나 크게 들어있고
생각 외로 짬뽕이 맛있었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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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까스는 아주 왕왕돈까스에요 ~ 정말 양이 너무 많아요
돈까스는 두 덩이가 나오는데 너무 양이 많아서,
일단 한 덩이 먼저 자르고 먹었어요!
돈까스가 겉바속촉하고 고기도 적당히 씹히는 두께에요!
돈까스 밥이 딱딱한 게 아쉬웠다.. 그래서 저희는 짬뽕에 말아먹었어요 ㅋㅋ
돈까스는 결국 남아서 포장해 왔어요.
배부르게 잘 먹고 왔어요 👍
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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